
■ 인슐린 IND – 올해 안 확정
많은 주주들이 기다려온 인슐린 IND 신청은 올해 안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결론’은 라이선스아웃이 아닌 실제 IND 신청을 의미합니다.
이 프로젝트에도 글로벌 성격의 파트너사가 참여 중입니다.
지연 이유는 기술 문제가 아닌 공정 전환 때문입니다.
주사제 라인을 경구제 라인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됐지만, 현재는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 S-PASS와 리벨서스 – SNAC 없는 경구 제형
삼천당제약의 S-PASS 기술은 리벨서스의 SNAC 흡수 촉진제와 완전히 다른 방식입니다.
“단순 BE Study로 허가 가능하냐”는 의문에, FDA 가이드라인상 SNAC을 쓰지 않는 경우에 대한 규정이 명시돼 있으며, 그에 맞춰 설계했고 추가 임상은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파트너사도 이를 수용했습니다.
■ 글로벌 생산 전략 – 3거점 체제
생산 거점은 한국·미국·제3세계로 나누어 운영합니다.
국가별 특허 만료 시점(2026·2028·2031)에 맞춰 각 거점에서 직접 공급하려는 전략입니다.
자회사 옵투스도 후보지이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고용량 제형에도 일부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 글로벌 확장
캐나다 허가 완료, 2025년 7월 판매 시작.
글로벌 최초 PFS 제형, 수출 물량 90% 비중.
미국·일본 파트너사와 공급 계약, 유럽은 8월 허가 예상.
독일계 프레제니우스 카비와 미국·라틴 6개국 20년 독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저마진 제네릭·조영제 – 내년 본격화
현재 허가 품목 3개, 올해 3~4개 추가
내년 전체 물량의 80~90% 허가 완료 목표.
매출 1천억 원은 내년 말부터 가능성이 크며, 아일리아와 시점이 겹쳐 매출 시너지도 기대됩니다.
■ 세마글루타이드 – 2026년 시작, 2027년 비만 적응증
S-PASS를 활용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오리지널과 동일 성분이지만 특허를 회피한 제형입니다.
BE Study로 동등성을 입증했으며, 2026년 판매 시작, 2027년 비만 적응증 허가 목표입니다.
글로벌 시장은 급성장 중이며, 성장 잠재력이 큽니다.
■ 티르제파타이드 – 선택지 확장
GLP-1/GIP 이중 작용 치료제 티르제파타이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주 2~3회와 주 1회 제형을 병행 개발하며, 1회 제형은 기간이 1년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체중 감량 목표 수치는 비공개입니다.
■ IR 소통 – 열린 구조
개인 주주 대상 IR과 대규모 IR 모두 오프라인+녹화본 홈페이지 공개 방식을 검토 중입니다.
정보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리스크 – 기술 경쟁과 임상 설계
대외적 리스크는 주사제 경구화 경쟁입니다.
대내적 리스크는 임상 목표치 설정으로, 너무 높거나 낮아도 문제가 됩니다.
현재 직접적인 위협은 많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 9월 전후 호재
8월 유럽 아일리아 허가, 9월 전 국내 품목허가 가능성, 미국 허가 신청 준비 등 굵직한 이벤트가 몰려 있습니다.
IR 담당자는 “올해는 정말 믿어도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리라글루타이드 – 포트폴리오 다각화
GLP-1 계열 올드 드럭이지만 여전히 수요가 존재합니다.
세마글루타이드보다 사업성이 높으면 우선 상업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S-PASS 기술력
S-PASS는 주사제를 경구제로 전환하는 플랫폼 기술입니다.
약물을 나노 사이즈로 보호·흡수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경구 인슐린·GLP-1 모두에 적용 가능합니다.
경구 인슐린 SCD0503은 복용 15분 만에 혈당을 낮추고 4시간 이상 지속, 기존 기술 대비 8배 빠른 속도입니다.
경구 GLP-1 SCD0506도 식욕 억제·혈당 조절 효과로 비만·당뇨 치료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시장 규모·가치 평가
2030년까지 GLP-1 계열 비만·당뇨 시장은 약 100조 원 전망.
경구 인슐린·GLP-1 포함 최소 60조 이상, 잠재적으로 80조 이상.
점유율 10%만 확보해도 매출 6조, 영업이익 2.4조.
PER 10 적용 시 시총 24조 가능성.
삼천당제약은 이제 단순한 안과 치료제 기업이 아닙니다.
S-PASS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당뇨·비만 치료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중입니다.
먹는 주사제의 시대, 그 시작에 삼천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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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Y8gbZvR1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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